프롤로그 - 2

[도서관 안]
조용한 목소리로...
"어이~ 루이스. 잘 있었냐?"
"어!! 에반 오랜..!!"
"쉿!! 여기는 도서관이니까. 조용히 해야지."
"아.. 미안 오랜만이네."
"당연하지. 나도 공부하는데 힘들어 죽겠어."
"아무튼 얼굴보니까 좋네. 아!! 카를로스 라파엘은?"
움찔!!
"어...어 그니까..."
"에휴~~ 아직도 못 찾았어? 그 인간은 어디로 사라진거야?"
"라파엘이 왜?"
에스테반은 루이스에게 물어보았고 루이스는 설명을 다 해줬다.
".... 아~~ 이 인간이 정말로 묻히고 싶나? 카를로스 라파엘 찾으려 가자.
못 찾으면 니가 나한테 맞는거다. 알았지?"
".. 잔깜만 왜 내가..."
"..안 맞을라면 찾아!! 그 썩을 인간!!"
카를로스와 에스테반은 도서관을 나가고 루이스는...
"에휴~~ 나도 모르겠다 그냥 공부나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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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엘 브라니슬라프의 집]
"그니까 한마디로 너를 가르쳐달라고?"
"응!! 부탁이야. 너도 애들이랑 약속했잖아. 같은 학교에서 만나자고 그니까.."
"나보다는 루이스가 공부 더 잘하잖아. 차라히 루이스 한테 배우는게...."
"... 그냥 너한테 배우고 싶어. 제발 자비를..."
"에휴~~ 너 때문에 미치겠다. 알았어. 그럼 바로 시작하자."
"고마워."

1시간 공부한 후....

"아! 너 애들한테 말은 하고 왔냐?"
"아니. 안 하고 왔는데 왜?"
미하엘은 생각하더니...
"아니. 아까 도서관쪽으로 에스테반이 가서 말이야. 너하고 루이스 보려간다고 했는데."
"......."
"안 하고 왔냐?"
"......."
"......."

어느 순간 방에서는 침묵. 몇초 후...

"야!! 이 망할 놈아!! 그 중용한 말을 왜 지금해!! 에반한테 나 죽는 꼴을 보고 싶냐!!"
"..잊어버릴 수 도있는 거잖아!!"
"그걸 말이 라고 하냐!!"
"그리고 내가 어떻게 알아!! 나는 에반하고 만나고 우리집에 온 줄 알았단말이야!!"
"아!!! 빨리 도망가야해!! 아직 죽고 싶지 않아!!"
라파엘은 자기 짐을 챙기고 문 앞까지 나가는 순간..
딩~~동
"미하엘!! 나 에스테반이다!! 문 열어줘"
'설마 벌써 여기까지 온 거냐!! 안돼!! 나 아직 죽을 수 없어!!'
"잠....!!"

라파엘은 미하엘의 입을 막고...

"조용히해!! 안 그러면 내가 죽어!"
"...읍 읍 읍읍!!(..손 안 치워!!)"
"제발! 살려줘!"

밖에서는...
"에반. 미하엘 어디 나간거 아니야?"
"그런가? 그럼 딴 곳으로 가자. 이 인간은 어디 있는거야!! 찾으면 가만 안두겠어!!"
"그럼. 이쪽으로 가 보자."
창문으로 그들을 가는 것을 확인하고..

"휴~~ 다행이다. 죽다 살았났네. 협조 해줘서 고.. 왜 그래? 잠깐.."
미하엘 손에는 호신용 도구중에서도 가장 강력(?)하다는 전기충격기(?) 같은 걸 들고 웃으면서..
"라파엘. 잠시 가만히 있어. 알았지?"
"미하엘. 우리 대화로 풀자. 아까 전에 일은 어쩔 수 가 없어서.. 그리고 고작 그런 걸로.."
"고작이라... 아!! 나 좋은 생각이 났어. 이걸로 충격을 준 다음 애들한테 넘기는 거야 어때?"
"...... 미안 나 이만 가볼께. 바쁜 일이 생각나서... 오지마!!"
라파엘은 전력으로 뛰쳐나간건 좋았지만 그들이 있었다. 사악하게 웃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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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고 넘어가 주길 바라며~~

안 보면 더 고맙고요 ㅋㅋ

by 인민군 | 2008/10/23 21:23 | 소설 | 트랙백 | 덧글(2)

-프롤로그-

꾸벅 꾸벅.....

팍!!!!

"악!! 왜 때려!!"
"라파엘!! 졸지말고 공부해!! 그렇게 해서 고등학교를 같은데 갈 수 있겠냐!!"
"....나도 알아!! 하지만 잠이 오는데 어떻게 하냐!!"
"그건 니 정신이 썩어서 그래!!"
"윽.. 매일 같이 나만 구박하고..."
"니가 잘 하면 구박 안 한다. 그니까 얼릉 공부해라!! 시험 이제 얼마 안 남았다!!"
"근데... 언제가 시험이.. 아니야 알고 있어!! 그니까 살려줘!! 그거 내려!! 맞으면 진짜 죽는다고!!"
"흠.. 진정하고 휴~~ 자!! 이제 다시 하자."
"응.."

지금 막고 있는 그는 라파엘 실베스트르 검은 짧은 머리에 연한 갈색눈이 특징이고 책으로 때는 그녀는 루이스 곤살레스 땅에 닿을 듯한 붉은 머리와 총명한 눈이 특징이다. 우리 친구들은 계획을 세웠다.
같은 고등학교를 가기 위해서 우리들은 공부를 하고 있다. 지금은 루이스는 라파엘의 공부를 도와주고 있었는데 매 시간마다 졸고 있으니 때리기까지 한다. 라파엘의 성적을 보면 그 고등학교에 절대로 못 들어간다. 중학교때 학교에서 자는 건 기본이고 선생님께 대들고 게다가 학교 땡땡이까지 아주 가지가지 하는 인간이 었다. 그래서 지금 루이스 하고 같이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거다.
 시험은 1주일 남아서 친구들은 아주 열심하고 있는데.....

루이스는 기지개를 피며...
"윽~~ 몸이 무겁네.. 라파엘 어디까지.... 이 인간은 언제 도망갔어!! 카를로스!! 라파엘 어디갔어!! 일어나봐!!"
짧은 붉은 머리와 안경 끈 사람이 일어난다. 그 이름은 카를로스 팔라시오. 책을 읽다가 잠들었나보다..

"왜 그걸 나 한테 물어봐... 하~~암... 라파엘은 니 담당이 었잖아.."
"나도 알고 있어. 잠시 문제 풀다가 옆에 보니까 없어졌잖아!! 이 인간 잡히기만 해봐!!"
"에구~~ 라파엘은 내가 찾아 볼테니까 넌 니 공부해. 라파엘때문에 너 공부는 안 했잖아. 그럼 난 찾으려 갔다 온다."
"알았어. 찾으면 연락해줘."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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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밖 쉼터]
라파엘을 찾으려 밖으로 나온 카를로스는....

"아~~ 이 인간을 어디서 찾을까나.... 정말 짜증나게 하네. 아!! 에스테반에게 연락해서 말하면 될까나? 하지만 라파엘이 왠지 죽을  것 같은 분위기가 나는데;; 음.... 어쩌지 아니면 로베르트에게... 아니야.. 그 인간도 공부를 해야하니까... 음.. 골치 아프네."
"어이!! 카를로스!!"
"응? !! 에스테반!! 이런.. 큰일났네. 어떻하지..."
저 멀리에서 에스테반 이라는 남자가 손을 흔들며 왔다. 에스테반 캄비아소 거의 모자를 써서 어떤 모양의 머리인지 오르지만 목까지내려오는 갈색이고 눈은 조금 매서운 갈색 눈이다. 카를로스는 진정하면서 에스테반을 반겼다...

"여기서 뭐하고 있냐? 그리고 라파엘하고 루이스는 공부 잘 하고 있어?"
"응? 어..어 잘 하고 있어... 근데 여기는 왠일 이야?"
"그냥 돌아다니고 있지. 머리가 아파서 말이야 ㅋㅋ 오래만에 애들 얼굴이나 볼까?"
"안돼!!!"
"왜? 얼굴만 본다니까."
카를로스는 진정하며...
"지금 라파엘이 널 보면 놀고 싶다고 할꺼야. 그러니까 공부에 방해가 안 되게...."
"괜찮아 뭘 걱정이야. 밖에 나가고 싶다고 하면 내가 손좀 보면돼. ㅇㅋ?"
"하..하지만..."
"자!! 들어가자!!"
'라파엘  명복을 빈다. 나는 최선을 다 해서 막았어. 하지만 에반한테는 안 통한다. 미안하다.'
"뭐해!! 빨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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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번 대충 써 보았습니다.~~

재미없다면 죄송합니다. ;;


지금 노력하고 있으니 제발 덧글에 나쁜글 달지마세요 ㅠㅠ

by 인민군 | 2008/10/10 02:14 | 트랙백 | 덧글(1)

라파엘 실베스트르

이름 : 라파엘 실베스트르


성별 : 남자


나이 : 18살


신장 : 175cm


체중 : 58kg


성격 : 성실한 면도 있고 늘어지는 면도 있고 사람들이 시키면 거의 다 하는 스타일.
운동을 좋아해서 사람들이랑 같이 운동을 한다. 별로 튀어 보이는게
싫어서 그냥 평범하게 입고 다닌다. 자신에 대한 말은 거의 안 하고 그냥
사람들이 말하는 이야기만 주위 깊게 들어 약간의 조언을 해준다.
학교에 가서 잠을 자거나 수업을 땡땡이 치고나 옥상에서 담배를 핀다.


외모 : 짧은 검은 머리에 연한 갈색눈. 언제나 눈빛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밖에 나가 있는 시간이 많아서 피부가 좀 검다. 그래도 로베르트 보단
검하지 않다.


취미 : 놀기 , 담배피기


특기 : 잠자기

by 인민군 | 2008/10/07 20:17 | 캐릭터 소개 | 트랙백 | 덧글(1)

미하엘 브라니슬라프

이름 : 미하엘 브라니슬라프


성별 : 남자


나이 : 18살


신장 : 171cm


체중 : 52kg


성격 : 늘 활발하고 똑똑하다. 문학에 대해서는 루이스와 거의 대등하다.
미하엘은 운동보다는 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운동은 못 하지만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다. 의외로 겁이 많으며 자존심도 강하다. 인간관계도 의외로 좋다.
사람들에게 어쩌다 험담을 하지만 그리 심하지 않는 편이다. 타협도 잘하며 타협
하는 타이밍을 잘 잡는다. 미하엘은 절대로 술을 마시게 하면 안된다.
마시면.....(상상에 마낍니다.~~)


외모 : 파란빛 나는 반곱슬머리에 파란 눈. 외모를 보면 인상이 좀 안 좋아보인다고
사람들이 그러지만 같이 있다보면 그냥 그러니 생각한다. 몸은 약해서 병에 자주 걸
린다. 특징이라면 살이 없다?!


취미 : 독서 , 험담


특기 : 타협

by 인민군 | 2008/10/07 11:31 | 캐릭터 소개 | 트랙백

하비에르 쿠르스

이름 : 하비에르 쿠르스


성별 : 여자


나이 : 17살


신장 : 157cm


체중 : 47kg


성격 : 매일 같이 실실 웃으며 거의 생각 없이 행동하는게 스타일이다.
아얄라가 같이 다니면서 딴 데 못가게 손을 꼭 잡고 같이 행동한다.
속을 절대 알 수 없지만 가끔식은 속 마음을 알때가 있다.
요리와 약물 제조에 뛰어난 재능이 있어 그런 과제가 있으면 사람들이 그녀에게
뭘 사주면서 부탁을한다.


외모 : 허리까지 내려오는 금발의 머리와 웃는 금색의 눈.
귀에 귀걸이와 키작은게 특징이다. 그리고 너무 귀여운 외모이다.


취미 : 생각없이 가다가 길을 잃어버리기.


특기 : 요리 , 독(?)제조

by 인민군 | 2008/10/07 09:21 | 캐릭터 소개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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